7월 마지막 공모주 새빗켐 청약 새빗켐은 1993년 설립된 2차전지 재활용 전문기업으로 LG화학을 주 고객사로 두고 있습니다. 폐배터리 재활용으로 전구체복합액(2차전지 양극재 제조에 사용되는 황산염 수용액)와 재활용양극재(2차전지 양극재 공정 불량품에서 추출되는 희소 금속이 포함된 분말 형태 제품)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새빗켐은 균등 1724.96대 1의 경쟁률로 일반 공모청약을 마쳐 약 8조750억 원의 청약증거금이 들어왔다고 밝혔습니다. 수요예측 경쟁률이 1670.9대 1을 기록하는 등 흥행에 성공하며, 희망 공모가격(25,000~30,00원)을 뛰어넘는 35,000원의 공모가를 확정한 바 있습니다.
공모주 청약 신청 참여율 2차전지 이슈에 힘입어 청약 1일 차부터 참여율이 활발했으며, 2일 차는 개장과 함께 투자자들의 참여가 치열해 마감 시간엔 0.39주 확정, 추첨하게 되었습니다. 최종 청약일 경쟁률 결과 청약건수 345,877건 균등배정수 0.39주 균등경쟁률 1.724.9...